Gig Economy

2017년 10월 11일

GIG는 뮤지션들을 즉석에서 섭외해 재즈바에서 공연하는 행위에서 유래된 단어이며 GIG ECONOMY는 단기계약직이나 프리랜서들이 프로젝트 별로 자신의 재화나 용역을 제공하는 경제활동을 말한다.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발표한 '일자리의 미래(The Future of Jobs)'에 따르면 4차 혁명으로 인해 약 70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약 200만 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긴다고 한다. 반복되는 업무는 로봇이나 인공지능 같은 기술로 대체되는 반면에 컴퓨터 공학/엔지니어링과 같은 일자리 수요는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러한 전문인력들은 특정 기업에 소속되기 보다는 프로젝트 참여자로서 자율적으로 일자리를 이동하는 트랜드를 보이고 있다. 업무공간을 유연하게 이동흐는 집단을 가리켜 디지털노마드(DIGITAL NOMAD)라고 하며 자율적인 분위기 속에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업무공간을 제공하는 곳이 코워킹스페이스(COWORKIGN SPACE)다.

히브루스는 이러한 디지털노마드를 위한 공간이다. 단순히 업무공간을 제공하는 #일하기좋은카페가 아니라 #1인기업 #프리랜서 #창업준비자들이 커뮤니티가 되어 시너지를 일으키는 공간이다. 국내에 이러한 커뮤니티형 코워킹 공간이 아직 형성되어 있지 않아 코워킹이라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숙제이지만, 앞으로 변화하는 노동시장에서 코워킹문화는 확산될 것이다.

Gig Economy Digital Nomad Coworking